[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AJ렌터카가 저평가됐다는 증권사 분석에 3%대 강세다.
4일 오전 9시42분 현재 AJ렌터카는 전날대비 450원(4.48%) 오른 1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나흘만에 반등세로 매수창구 상위에는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국내 2위의 차량 렌탈업체인데도 최근 연속되는 주가하락으로 보유 차량의 가치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며 "견조한 실적 성장세와 중고차 매매 사업 수익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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