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KT는 스마트폰 지갑 애플리케이션인 ‘모카월렛’의 ‘키즈 카테고리’ 신설을 맞아 ‘디보빌리지’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디보빌리지는 어린이들이 뛰어놀면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키즈테마 파크다. KT의 모카월렛에서 디보빌리지 입장권을 구매하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카월렛에서는 디보빌리지 입장권 할인 이외에도 국내 유명 브랜드 화장품 쇼핑몰 미스텐과 제휴해 전품목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공연의 무료 입장권 응모 기회도 제공하고 있으며, 10월 중에는 올레 페이스북에서 모카월렛의 ‘쇼핑’ 서비스 관련 퀴즈 이벤트도 동시 진행해 커피, 아이스크림 등의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는 모카월렛 앱을 내려받은 뒤 쇼핑 카테고리의 ‘10%할인 더’ 배너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KT는 모카월렛의 쇼핑 서비스를 통해 앞으로도 특가상품 중심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황균 KT 스마트금융담당 상무는 “모바일 쇼핑에서 30대 여성의 구매빈도가 높은 키즈테마파크 제휴를 통해 이용자의 실질적 혜택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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