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우리로광통신은 상속에 따라 김국운 외 13인에서 김군자 외 16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김군자 외 16인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48.63%이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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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정기자
입력2013.09.25 13:42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우리로광통신은 상속에 따라 김국운 외 13인에서 김군자 외 16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김군자 외 16인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48.6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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