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웅진케미칼이 옛 자회사 격인 도레이첨단소재에 매각된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13일 오전11시3분 현재 웅진케미칼은 전날보다 3.62% 내린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도레이첨단소재가 LG, GS 등을 제치고 웅진케미칼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매각을 주관하는 우리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은 도레이첨단을 매각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홀딩스는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런 내용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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