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황록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왼쪽)와 마힌드라 파이낸스 발라지(Balaji) 전략담당 대표가 6일 합작 캐피탈사 설립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식을 갖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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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우리파이낸셜이 인도 마힌드라그룹 계열사인 마힌드라파이낸스와 손잡고 한국 내 쌍용자동차 전담 캐피털사 설립에 나선다.
6일 우리파이낸셜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합작 캐피털사 설립과 관련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회사 설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내년 1월부터는 영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마힌드라그룹은 100여개 국가에서 15만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자산 규모 약 162억달러인 인도 재계 10위 기업이다. 그룹 내 금융업을 총괄하고 있는 마힌드라파이낸스는 1991년도에 설립된 자산규모 5억 달러인 인도 내 가장 큰 비은행 금융기관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마힌드라그룹의 발라지(Balaji) 전략담당 대표는 "우리파이낸셜의 브랜드와 재무 안정성, 폭넓은 고객 기반을 높이 평가해 한국 내 캐피털사 설립을 위한 금융파트너로 선정했다"며 "우리파이낸셜의 안정적인 유동성 및 낮은 조달금리와 영업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합작 캐피털사를 설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록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마힌드라그룹과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을 확대, 인도네시아 진출 등 글로벌 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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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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