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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말 2사 2루 정훈이 오윤의 타구를 잡다가 넘어지며 떨어뜨린 상황. 심판의 파울 판정에 염경엽 감독이 파울라인 안쪽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관중석에서 물병이 날아들자 턱돌이가 던지지 말라는 제스쳐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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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턱돌이 '화가 나도 물병을 던지면 안돼요'](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090422232974145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