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LG생활건강은 허브 등 천연유래성분 90% 이상을 함유한 남성화장품 ‘보닌 빌라 드 네이처’ 4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레몬밤 워터 성분과 호주 원주민들이 피부건강을 위해 사용한 유칼립투스잎 추출물 등을 함유해 대자연의 휴식과 건강한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준다.
건조함, 칙칙한 피부톤 외에 스트레스로 인한 남성피부를 케어해주며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토너, 에멀전, 수분크림, 폼클렌저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플리즈 캄 다운 토너는 180ml 용량에 2만1000원, 아임 레스팅 에멀전은 130ml 용량에 2만1000원대다. 또한 프라이빗 풀 워터 크림은 55ml 용량에 2만6000원, 크리에이팅 스무드 래더 폼은 150ml 용량에 1만5000원.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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