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30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초 1사 만루 상황 김태완의 적시타에 홈을 밟은 3루주자 최형우가 타순을 기다리던 이지영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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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8.30 19:46
수정2025.12.31 18:34
[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30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초 1사 만루 상황 김태완의 적시타에 홈을 밟은 3루주자 최형우가 타순을 기다리던 이지영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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