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부산 KT와 고려대의 8강전. 2쿼터 후반 고려대가 37:28로 리드하는 상황 KT 전창진 감독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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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8.19 16:50
수정2025.12.31 17:06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부산 KT와 고려대의 8강전. 2쿼터 후반 고려대가 37:28로 리드하는 상황 KT 전창진 감독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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