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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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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세계는 로컬푸드 열풍…한국은 걸음마
▶짜증나는 전화호객 사전에 차단한다
▶日,황당한 극우행보 "욱일기 사용 공식화"
▶삼성, 3차원 낸드플래시 첫 양산
▶朴 "공무원 개혁 동참하라" 질타

* 한경
▶삼성 세계 첫 '3D 메모리'
▶상법 개정안 수위조절한다
▶사라지지 않는 차명계좌
▶"하반기 경제 살리기 주력 세일즈 외교 대통령 될 것"
▶전두환의 항변 "원래 재산 많아 숨긴 돈 없다"


* 서경
▶노후 산업단지 재개발 숨통 튼다
▶차명 부추긴 금융실명제 드러난 재산만 5조 달해
▶삼성전자 '복층 반도체' 시대 열었다

* 머니
▶삼성 세계 첫 V낸드 '반도체 혁명'
▶임기끝 공기관장 18명, 수천만원씩 '공짜월급'
▶잇단 사고에 산업안전법 20년만에 손질
▶'애매모호' 경제민주화법, 공무원 권한만 커졌다


* 파이낸셜
▶꿈의 테라비트 시대, 삼성전자가 문 열다
▶朴 대통령, 여야 대표.원내대표 5자회담 제안
▶'경영권 제한 논란' 상법 개정안 재검토
▶8천억건 의료 빅데이터 활용 검토
▶수입차 없어서 못 팔았다


◆8월6일 화요일 주요이슈 정리


* 국정원 국조 정상화… 김무성-권영세는 평행선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파행을 거듭해온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정상화하기로 합의. 양측은 국정조사 기간을 오는 23일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당초 7~8일로 예정됐던 청문회 일정을 오는 14일과 19일, 21일 세차례에 걸쳐서 실시한 뒤 국정조사 마지막날인 23일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결정. 다만 핵심쟁점인 증인과 참고인 채택은 7일 오전까지 명단을 확정키로.


* KDI "우리 경제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태"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아직까지 우리 경제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평가. KDI는 생산자제품출하의 증가폭이 소폭 확대되고, 경기선행지수도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하는 등 일부 지표들이 개선되지 있지만 민간소비와 설비투자가 여전히 부진한 수준에 머물러 있고 수출도 낮은 증가세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경기회복세는 여전히 취약하다고 분석. KDI는 또 2분기 성장률이 1.1%을 기록했지만 정부소비가 상당 부분 기여한 결과로 추세적인 경기 회복으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 "일방적 교섭 결렬" 현대차 노조 또 파업하나
-현대자동차 노조가 여름휴가 후 첫 번째 임금단체협상 교섭에서 일방적 교섭결렬을 선언함에 따라 본격적 하투의 막이 올라. 현대차 노사는 6일 제17차 임단협을 가졌으나 노조 측이 결렬을 선언. 노조는 이날 협상에서 기본급 13만498원 인상, 상여금 800% 지급, 퇴직금 누진제 보장, 완전 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대학 미진학 자녀의 취업 지원을 위한 기술취득 지원금 지원 등에 대해 요구했으나 사측이 일괄 제시안을 내놓지 못해.


* 전병헌 "5자 회담? 靑 영수회담 수용해야"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5자 회담'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히고 여야 영수회담을 재차 요구. 정호준 신임 원내대변인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현 정국의 문제는 제1야당의 대표가 당초 제안한 대로 1대1 여야 영수회담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한 서로간의 인식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해법을 논의하는 것이 선행돼야한다고 밝혀.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민주화냐 활성화냐…갈팡질팡 근혜노믹스
-박근혜정부가 경제민주화라는 시대적 요구와 경제활성화의 절실함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는데 기업의 지배구조를 개선하려는 취지의 상법 개정안을 내놨지만 재계의 반발이 커지자 이내 수정 작업에 착수한 상황을 전달하고, 대통령 공약사항을 실천해야 한다는 원칙 그리고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경제 상황, 그 중간에서 길을 잃은 ‘근혜노믹스’를 점검해 본 기사.

* 해진 뒤 한강공원, 청소년에겐 '일탈의 밤'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울 한강공원이 청소년들의 일탈 장소로 전용되고 있는데 버젓이 음주와 흡연을 하는 데도 이들을 단속하는 일은 쉽지 않고 어른이라고 한 소리 해봤자 오히려 대들까봐 시민들도 지켜만 볼 뿐이라고 10대들의 탈선 사각지대로 변모하고 있는 ‘한강공원’의 여름 밤을 들여다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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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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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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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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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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