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컬러는 '힐링'이다"..마음을 치유하는 色테라피룩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컬러는 '힐링'이다"..마음을 치유하는 色테라피룩 플레이보이골프
AD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사람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데 있어 옷차림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특히 옷차림의 전체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색'이다. 옷의 색상은 하루의 기분을 결정하고 나아가 직장에서의 작업능률에 영향을 미친다. 요즘 색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컬러 테라피'가 주목받고 있다. 색의 에너지가 정신과 육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블루색상은 긴장과 불안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레드는 도전을 상징하면서 따뜻한 온기도 동시에 준다. 그린는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으며 옐로우는 정서를 편안하게 만든다. 오늘 입고 나온 색을 살펴보자. 화려한 레드색상인가? 아니면 차분한 그린 색상인가?


◆블루색상
블루색상은 긴장, 불안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현대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꼽힌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선사하는 블루는 정서적으로 평온하게 해줘 통제력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힐링색상이다. 또한 혈압, 흥분을 가라앉히는데 좋으며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도 유용하다.

블루 색상은 다소 예민한 이들에게 추천하며 스타일링에 활용했을 땐 본인 또한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색상의 특성을 살려 스타일링에 매치하면 보는 이에게 안정감을 선사, 이를 통해 좀 더 원활한 의사소통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중요한 미팅이 있거나 차분한 인상을 줘야 할 때 블루 색상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또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을 담고 있어 여름 스타일링에 쿨한 분위기를 한껏 더해 준다. 화이트 팬츠, 데님 쇼츠 등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이 완성된다. 비비드한 색상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스카이 블루 컬러의 셔츠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블루색상의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블루색 슈즈나 가방, 선글라스 등 패션 소품으로 힐링할 수 있다.

"컬러는 '힐링'이다"..마음을 치유하는 色테라피룩 플레이보이골프


◆레드 색상
매혹적인 색상의 대명사 레드는 열정과 도전을 유발하면서 따뜻한 온기와 에너지를 동시에 선사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다. 레드 색상은 의학적으로 혈액 순환을 돕는 기능이 있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넘치는 의욕과 활기를 불어 넣는다.


레드 색상을 스타일링에 가미 할 경우 일상에서 열정이 넘치고 강인한 자질을 지닌 사람으로 보여 질 수 있다. 평소 기력이 없거나 지쳐 있는 인상이 강한 이들이라면 레드 컬러 아이템으로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다. '골프황제' 타이거우즈는 대회 최종일에는 붉은 색만 입는다. 레드색이 승리를 부른다는 의미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남성의 경우 비비드한 레드 색상 아이템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을 선택하면 일상에서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하의보단 상의를 추천하며 포인트 아이템으로 레드 색상의 모자, 시계 등을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하면서 열정적인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


여성들은 레드 색상 아이템을 활용해 섹시하고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하는 것이 좋다. 과감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레드 색상을 활용하면 평소와 사뭇 다른 느낌을 전달 할 수 있다. 레드 컬러는 화이트, 블랙 등 기본 컬러 아이템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으며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을 땐 레드 색상 립스틱을 추천한다.


"컬러는 '힐링'이다"..마음을 치유하는 色테라피룩 행텐


◆그린 색상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느낌을 가득 담은 그린 색상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컬러다. 사랑, 모성본능을 자극해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고 혈관을 팽창시켜 회복력을 높이는데도 효과적인 색이다. 특히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집중력을 높이는데 매우 좋다.


자연을 몸소 느끼는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은 그린 색상 아이템으로 좀 더 활기 넘치는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일상에서 그린 컬러 아이템을 매치하면 보는 이는 물론 입는 사람에게도 평온하고 안정된 느낌을 선사한다.


평소 자신이 유독 불안해 하거나 조급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 그린 색상의 아이템을 이용해 좀 더 릴렉스하고 여유로운 기분을 선사할 수 있다. 또 집중력을 높여 주는 색상인 만큼 오피스룩에 그린 컬러를 매치하면 업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스타일링이 연출된다.


최근 에메랄드그린은 컬러연구소 '팬톤(PANTONE)'에서 올해의 컬러로 선정되기도 했다. 점차 개선되는 글로벌 경제 상황, 환경과 자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반영한 것이다. 에메랄드그린은 피부톤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데다 긍정적인 사고를 이끌어내는 색상이기도 하다.


"컬러는 '힐링'이다"..마음을 치유하는 色테라피룩 망고스틴


◆옐로우 색상
발랄한 옐로우 색상은 개방, 조화 등을 상징하는 색으로 정서를 건강하고 편안하게 만드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밝은 기운을 갖고 있는 만큼 우울증 치유에도 효과적이며 휴식을 취하거나 밝은 에너지가 필요한 이들에게 옐로우 색상을 추천한다. 노란색상은 심리적으로 자신감과 낙천적인 태도를 갖게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도록 도움을 주는 색채이기도 하다.


옐로우 색상을 스타일링에 가미하면 쾌활하고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선사할 수 있다. 야유회, 나들이 등 활동적인 스타일링에 매치해 밝고 건강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으며 평상복에도 옐로우 색상을 가미하면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밝고 긍정적인 느낌을 상대에게 전달하고 싶을 때 옐로우 색상을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다소 울적한 기분이 들 때 기분 전환용으로 용이하다. 특히 여성의 경우 미팅, 소개팅 등에 옐로우 색상을 가미해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 이 색이 다소 부담스러울 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올해는 파스텔 옐로우가 인기다. 특히 레몬컬러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상큼한 분위기를 준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