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와 동승자 3명
증권 하나로 다 보장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동부화재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하나의 증권으로 운전자뿐 아니라 동승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가족사랑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증권으로 운전자뿐 아니라 운전하지 않는 동승자 3명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동승자들은 비운전자 자동차부상치료비, 골절진단비 등 6개의 특약을 운전자와 함께 하나의 증권에 가입할 수 있다. 개별적으로 불필요한 담보를 가입하지 않고도 사고시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동부화재는 이 상품에 교통상해 50% 후유장해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주는 보장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운전자가 상해로 인한 사망, 후유 장해로 인한 소득상실시 유족들은 유족자금 및 생활자금 명목으로 매월 최고 500만원씩 5년간 지급받을 수 있다.
또 자녀 보장을 강화해 자녀들의 교통사고시 성장판 손상유발 자동차사고 특수골절진단비와 스쿨존 교통사고보험금을 각각 최고 100만원과 20만원씩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두 담보의 경우에도 운전자 외 동승자 3명까지 추가 가입이 가능하다.
우량고객을 위한 다양한 보험료 할인제도도 제공한다.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경우 블랙박스 장착시 최대 2%의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입 연령은 만 18세부터 77세까지로 자가용 운전자뿐 아니라 영업용 운전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족 중 3명을 추가해 인수심사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3년, 5년, 7년,10년, 15년, 20년 등 다양하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휴가철 보험]동부화재 '가족사랑 운전자보험'](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07151059078114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