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넷마블의 대학생 서포터즈인 `마블챌린저`가 2기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대학생이 직접 게임과 관련한 온,오프라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직접 실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넷마블 실무자의 강의와 멘토링을 통해 게임업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고 넷마블 채용지원 시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게임 업계 취업을 목표로 한 대학생의 기회의 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지원자 공개 모집은 오는 15일 오후 7시까지 수도권 인근 거주 대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한 `마블챌린저` 2기는 6개월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과 넷마블 게임 리뷰, 행사 참여, 취재 등의 활동을 경험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참가 기간동안 소정의 활동비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며 "게임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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