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조달옴부즈만 신고센터’ 7월부터 가동

시계아이콘00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조달청, 불합리한 업무개선 등 조달기업 권리보호…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조달옴부즈만 위촉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중소조달기업은 조달옴부즈만을 통해 조달업무과정에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조달청은 조달기업의 권리와 이익보호를 위해 조달옴부즈만을 위촉하고 온라인과 전용전화를 통해 신고를 접수하는 ‘조달옴부즈만 신고센터’를 열어 7월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조달옴부즈만 신고센터’는 국무조정실, 중소기업옴부즈만, 자체 홈페이지(참여민원)를 통한 중소조달기업의 애로를 없애고 있음에도 현장에서의 ‘손톱 밑 가시’들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조달청 종합민원센터, 조달신문고, 국민제안, 청장과의 대화, 불공정거래행위신고센터는 그대로 운영된다.

민형종 조달청장은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전 중소기업청 차장)을 조달옴부즈만으로 위촉하고 누구든지 ‘조달옴부즈만 신고센터’를 통해 물품, 용역, 공사관련 정부입찰과 계약이행과정에서 생긴 불합리한 제도, 절차, 관행의 개선점을 신고할 수 있게 했다.


조달옴부즈만은 조달업무와 관련,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등에 따른 부당한 처분, 불편, 애로점, 고충사항을 풀어주고 조달관련 제도개선요구, 불합리한 업무의 시정개선 권고와 의견도 낼 수 있다.


조달옴부즈만 활동을 보좌하기 위해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안에 ‘조달옴부즈만 사무국’을 둬 공공조달시장의 ‘손톱 밑 가시 뽑기’ 전담창구역할을 맡는다.


‘조달옴부즈만 신고센터’는 조달청홈페이지의 ‘참여민원’ 코너에 신설되며 전용신고전화(1644-8130)도 개통된다.


민 청장은 “이번 조달옴부즈만 위촉과 ‘조달옴부즈만 신고센터’ 개설로 조달제도와 관행이 더 합리적으로 개선돼 기업의 불편, 부담, 고충이 빨리 풀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달업무와 관련된 불합리한 제도 등 신고방법>
* 전화 : 1644-8130
* 팩스 : 042-472-2279
* 인터넷 : 조달청홈페이지 윗쪽 ‘참여·민원’→‘조달옴부즈만 신고센터’
* 방문접수 : 조달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정부대전청사 3동 7층)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