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먼저 '아시아경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더불어 창간 25주년을 맞기까지 수고하신 이세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아경제'는 일찍부터 아시아 경제에 주목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현상을 '빠르고' '깊이' 있게 분석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한 노력이 빛을 발해 온라인 아시아 경제신문은 역대 네티즌의 가장 많이 찾는 미디어 가운데 하나로 오늘날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창간 25주년을 맞는 감회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미국의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Daniel.H.Pink)의 미래는 자동화(Automation), 물질적 풍요(Abundance), 아시아(Asia)라는 3A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대한민국이 그 아시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아시아경제'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더 많이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경제' 창간 25돌을 축하드리며 창간 25돌을 계기로 한층 더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6월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김명수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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