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모이자 홍라희 리움미술관장의 어머니인 김윤남 여사가 5일 오전 11시경 삼성서울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김윤남 여사는 1924년 생으로 올해 90세다.
발인은 8일 오전 8시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된다.
김씨는 홍진기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으로 슬하에 홍라희 관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 홍석규 ㈜보광 회장, 홍라영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 등 4남2녀를 뒀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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