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홍익대학교 앞에 G마켓 택배박스카가 떴다. G마켓 택배 박스카는 G마켓이 ‘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G마켓’ 이라는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홍대 앞을 비롯해 신촌 혜화 잠실 등 11회에 걸쳐 고객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25일 홍대거리에서 열린 G마켓 택배박스카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이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G마켓은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행운의 선물이 담긴 럭키박스를 증정했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G마켓(www.gmarket.co.kr)이 서울 시내에서 택배모양의 박스카를 운행하며 선물을 나눠준다.
G마켓은 오프라인에서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택배 박스카를 운행하고 다양한 거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고객들이 G마켓 앱을 다운로드하고 택배박스카에 시승하는 이벤트 등 에 참여하면 카메라, 상품권 등의 다양한 선물이 담긴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택배 박스카는 오는 6월 13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대학가 축제 현장, 홍대 앞, 신촌, 영등포, 건대 앞, 혜화, 잠실 등을 순회할 예정이다.
24일 서울여대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이벤트를 진행했고, 26일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을 찾아 고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25일 홍대 행사에서는 인기 인디밴드 ‘소규모아카시아밴드’가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30일에는 서강대 축제 현장을 방문하고, 31일에는 혜화역 및 건대 로데오 거리를 찾아 갈 예정이다.
김소정 마케팅 실장은 “PC와 모바일, 오프라인이라는 시공간적 한계를 넘어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G마켓이 제공하는 최고의 혜택과 서비스를 직접 선보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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