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회말 무사 1루 상황 유한준 타격 때 2루에서 포스아웃 당한 1루주자 김민성이 정훈의 허리를 끌어안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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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5.25 17:48
수정2025.12.30 23:53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회말 무사 1루 상황 유한준 타격 때 2루에서 포스아웃 당한 1루주자 김민성이 정훈의 허리를 끌어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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