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홈쇼핑이 오는 19일 오전 6시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 '1사 1명품' 방송을 진행하고,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아이러브허브 허브찜질팩'과 '양인혜 요리퀸 마늘박피기&야채다지기'를 판매한다.
오는 19일 오전 6시 판매하는 아이러브허브의 '허브찜질팩'(5만9800원)은 부드러운 면소재와 건조된 천연허브를 사용한 찜질팩으로, 분무기로 물을 뿌린 뒤 전자레인지로 몇 분만 가열하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깨용, 허리복부용, 다용도용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주)일렉토피아의 '양인혜 요리퀸 마늘박피기&야채다지기'(4만9800원)는 단시간에 위생적으로 마늘과 야채를 손질할 수 있는 제품이다. 모터의 회전력과 마찰력으로 마늘껍질을 제거하는 원리를 적용해 20초 만에 마늘 100쪽의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체(모터상캡), 용기(대), 뚜껑(대), 실리콘볼(대), 웨이브칼(대), 혼합날(대), 다진마늘저장용기, 뚜껑, 누름판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롯데홈쇼핑이 진행하는 '1사 1명품' 방송은 중소기업청이 함께하는 TV홈쇼핑의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수수료를 받지 않고 방송을 통해 판매하는 것. 롯데홈쇼핑은 올해 '1사 1명품' 방송을 통해 약 20여 개의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 지원할 계획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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