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이탈리아 넘버원(No.1) 슈퍼 프리미엄 맥주 페로니 나스트라즈로는 다음들 1일 개최되는 '살루떼 이태리(SALUTE ITALY)' 행사에 참석할 VIP 소비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6월2일 이탈리아 공화국 건립 기념일을 앞두고 개최되는 살루떼 이태리는 페로니, 피아트, 베스파, 에스프레사멘테 일리 등 이탈리아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불리는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13일부터 17일까지 페로니 페이스북 페이지(peroni.co.kr)의 이벤트를 통해 18일부터 28일까지는 피아트와 베스파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VIP 고객 총 120명을 모집한다.
살루떼 이태리는 6월1일 오후 3시부터 신사동 가로수길의 일리 카페에서 데일리 파티로 시작한다. 데일리 파티에서는 VIP를 대상으로 페로니 맥주와 이탈리안 스타일 핑거푸드, 일리 커피를 제공하며, 일반 소비자들은 페로니를 8500원에 구입해 마실 수 있다.
또한 데일리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이탈리아 국민차 '피아트 친퀘첸토'와 이탈리아 명품 스쿠터 '베스파'가 가로수길에서 출발해 청담과 도산공원 일대, 주한이탈리아 대사관을 거쳐 이태원까지 퍼레이드를 진행해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종 목적지인 한남동의 엘본더테이블에서는 VIP 참석자에게 '아페리티보(Aperitivo)'라 불리는 이탈리아의 식전문화와 페로니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아페리티보는 저녁식사를 하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해 가벼운 알코올 음료와 한입 크기 정도의 음식을 함께 곁들이는 특유의 문화로 식욕을 돋우는 기능뿐 아니라 사람들과 가볍게 인사하고 친분을 만들어가는 교류의 장(場) 역할을 한다.
저녁 9시부터 엘본더테이블에서 열리는 살루떼 이태리 애프터 파티에는 모델들과 함께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전시, DJ들의 뮤직 퍼포먼스, 럭키 드로우, 베스트 드라이버, 이탈리안 스타일 앰배서더 어워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페로니 관계자는 "페로니는 스타일리쉬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맥주라는 특징을 살려 이탈리아의 스타일 아이콘들과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누비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탈리아 국경일을 앞두고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이탈리안 스타일 축제에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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