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항공 특송 회사 페덱스(FedEx)코리아는 버려진 공터를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놀이터로 바꿔주는 '파랑새 공원' 5호 프로젝트를 지난 27일 완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파랑새 공원 5호 프로젝트는 페덱스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됐다.
페덱스 자원봉사자 50여명은 경기도 안성의 아동양육시설 '신생보육원'을 찾아 다용도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파랑새 공원' 5호 완공을 축하했다. 이날 페덱스 임직원들은 봄맞이 대청소를 돕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파랑새 공원 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부터 페덱스 코리아가 후원하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영리 자선재단인 미래의동반자재단이 지원해 실시됐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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