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삼목강업이 오는 3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26일 삼목강업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해 거래가 오는 30일부터 개시된다고 밝혔다.
삼목강업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현대·기아차, 타타대우상용차, 르노삼성 등이고 이중 현대·기아차 매출 비중이 전체의 80% 가량이다.
공모가는 2600원, 액면가는 1000원이다. 지난해 매출액 646억8100만원, 당기순이익 53억9300만원을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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