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계단식 논을 활용한 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산수동의 산두릅 재배단지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유난히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예년보다 수확량이 다소 감소했지만,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농민의 손이 분주하다.
지금 뜨는 뉴스
‘산채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봄 두릅은 항암효과, 혈관계 질환 예방, 혈당조절에 뛰어나며 몸에 활력을 공급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나물로 꼽힌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산채의 제왕’ 두릅 수확 한창](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041614430368667_1.jpg)
![[포토] '산채의 제왕’ 두릅 수확 한창](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041614430368667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