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승기 ]
광주환경공단과 (사)행복나누리는 1일 오후 농성역에서 ‘환경사랑 Eco 리더 발대식’을 갖고 지구온난화, 자원고갈에 따른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적 환경 지키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환경공단, (사)행복나누리가 주관하고 광주 대자중학교, 효광중학교, 상일중학교 학생 및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지킴이로서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공단과 (사)행복나누리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친환경체험 및 환경교육을 통한 친환경생활실천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공단 정행종 상임이사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모였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환경사랑 Eco 리더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장승기 기자 issue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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