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승기 ]
광주환경공단은 27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사)행복나누리와 쓰레기 감량, 에너지절약 등 ‘통합적 환경 지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단과 행복나누리가 Eco(환경) 리더로 친환경체험 및 환경교육을 주도해 환경보존에 대한 가치관 확립과 공감대 확산으로 친환경생활실천을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협약을 통해 환경체험교육장 제공 및 환경홍보, 환경이벤트,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응모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통합적 환경 지키기 노력으로 다양한 환경홍보 사업들을 추진, 깨끗한 친환경 도시 광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과 행복나누기는 오는 4월 1일 오후 5시 서구 농성역에서 대자중학교, 효광중학교, 상일중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Eco-리더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환경 지키기 활동에 나선다.
장승기 기자 issue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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