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8일 전남 강진만(灣)과 인접한 전남 강진군 칠량면 장계천에서 따스한 봄기운에 손맛을 느끼려는 강태공들이 하천에 자리를 잡고 앉아 붕어낚시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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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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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3.03.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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