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귀농멘토와 협동조합 설립 등 워크숍 열어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5년 이상 근무한 제대군인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행사가 대전서 열렸다.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신영교)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군 복무한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27일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제대군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창업워크숍을 열었다.
취·창업워크숍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창업팀이 취업과 창업 노하우를 전하는 자리다.
워크숍에선 ▲제대군인지원제도 안내 및 브이넷 활용법 소개 ▲귀농멘토(김철근)를 초청해 귀농과 관련된 사례중심의 특강과 충남의 귀농여건과 지원정책 ▲협동조합법 소개 ▲2012년 창업경영인 대상을 받은 (주)가르텐 한윤교 대표의 창업특강 등으로 이어졌다.
창업을 원하는 제대군인들은 전국 어느 곳에 있든지 서울센터로 연락하면 창업에 관한 교육 및 자금지원에 대해 도움 받을 수 있다. 취업상담을 원하는 제대군인들은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1577-2339)로 물어보면 된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