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주말인 23일, 24일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23일은 맑은 날씨가 지속되다 밤에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24일 전국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오후에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이날 강원도 영동은 동풍과 지형적인 영향으로 밤에 구름이 많고 한때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종탁 기자 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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