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명철의 인사이드스포츠]유럽 야구의 이유 있는 선전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명철의 인사이드스포츠]유럽 야구의 이유 있는 선전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AD


이탈리아 6-5 멕시코, 이탈리아 14-4 캐나다, 네덜란드 5-0 한국, 네덜란드 4-1 호주, 네덜란드 3-8 대만, 네덜란드 6-2 쿠바, 스페인 0-3 푸에르토리코, 스페인 3-6 도미니카공화국, 이탈리아 2-6 미국.

10일 오후까지 정리된 유럽 나라들의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성적이다. 가장 돋보이는 건 이탈리아. 미국에서 열린 D조 1라운드에서 2승 1패를 기록, 2라운드에 오르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특히 선수단은 올드 팬들에겐 페르난도 발렌수엘라, 신세대 팬들에겐 카림 가르시아로 친숙한 중미의 강호 멕시코를 6-5로 이겼다. 이때까지만 해도 대다수 국내 팬들은 ‘유럽에서는 네덜란드와 함께 야구를 꽤 하는 나라이니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여겼을 것이다.

사실 멕시코는 만만한 전력이 아니다. 16개 클럽으로 구성된 자국 리그를 운용한다. 멕시칸 리그다. 인터내셔널 리그, 퍼시픽코스트 리그와 함께 메이저리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 속해 있다. 국내 팬들에겐 1983년 MBC 청룡에 입단해 잠깐 국내 리그에서 활약했던 이원국이 1970년대 맹활약을 펼쳐 잘 알려졌다.


멕시코는 2006년 제1회 WBC 2라운드 1조에서 한국과 맞붙었다. 경기는 이승엽(1회 2점)과 가르시아(3회 1점)의 홈런 공방 끝에 한국의 2-1 승리로 끝났다. 이는 멕시코에 부담으로 작용했고, 결국 선수단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9년 제2회 WBC에서도 멕시코는 기대만큼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2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에 2-8로 졌고 패자부활 1회전에서 쿠바에 4-7로 패해 또 다시 4강에 오르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부진은 더 심각해졌다. 첫 경기에서 이탈리아에 5-6으로 역전패했다. 두 번째 경기에서 미국을 5-2로 잡아 4강 진출 가능성을 여는 듯했으나 캐나다에 3-10으로 져 대회 출전 이후 처음으로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이탈리아는 그런 멕시코를 이긴데 이어 북미의 강호 캐나다를 14-4 8회 콜드게임으로 무너뜨렸다. 안타 수에서 17(홈런 1개 2루타 4개)-7로 앞선 완벽한 승리였다. 캐나다는 2004년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몬트리올 엑스포스(=>워싱턴 내셔널스) 등 메이저리그 연고 구단을 두 개나 갖고 있었을 정도로 야구 인기가 높은 나라다. 선수층도 꽤 두터운 편이다.


제1회 WBC 1라운드 B조에서 캐나다는 미국을 8-6으로 꺾으며 멕시코, 미국과 함께 2승1패 타이를 이뤘으나 멕시코에 1-9로 진 게 부담이 돼 2라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제2회 WBC에선 1라운드 첫 경기에서 미국에 5-6으로 진 데 이어 패자부활 1회전에서 이탈리아에 2-6으로 져 탈락했다. WBC만 놓고 보면 캐나다는 이탈리아의 ‘밥’이다.


제1회 대회 4강, 제2회 대회 준우승에 빛난 한국을 5-0으로 잡고 2라운드에 진출한 네덜란드는 첫 경기에서 쿠바를 6-2로 격파했다. 일본에 홈런 6방을 허용하며 4-16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지만 여전히 준결승의 희망은 남아있다. 11일 쿠바와 재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면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유럽 국가는 세 곳. 이 가운데 이탈리아와 네덜란드가 8강이라 할 수 있는 2라운드에 올랐다. 유럽 야구가 만만치 않단 사실을 세계 야구계에 확실히 알렸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이는 이번 대회를 보면서 축구 월드컵인지 야구 월드컵인지 헷갈린다고 한다. 그럴 만도 하다. 대회 초반 한국이 네덜란드에 0-5로 졌을 때 상당수 스포츠팬들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한국이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에 0-5로 참패했던 경기를 떠올렸을 것이다. 네덜란드는 쿠바마저 6-2로 꺾었다. 네덜란드와 쿠바는 축구에서 A매치 기록이 없다. 하지만 월드컵 3회 준우승의 네덜란드에게 1938년 프랑스 대회(8강)에서 딱 한 번 월드컵에 출전한 쿠바는 비교 대상이 아니다. 2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도 네덜란드는 8위, 쿠바는 87위다.


이탈리아도 다르지 않다. 이탈리아와 멕시코는 각각 유럽과 중미의 축구 강호로 얼핏 호각지세일 듯하다. 그러나 역대 전적은 이탈리아가 6승4무1패로 일방적으로 앞선다. 멕시코가 0-5로 고개를 숙인 적은 두 차례나 된다. 이탈리아는 캐나다와 한 차례 A매치를 가졌는데 2-0으로 이겼다.


1948년 출범한 이탈리안야구리그(IBL, Italian Baseball League)는 8개 프로 구단이 페넌트레이스에서 팀당 42경기를 치른다. 상위 4개 구단이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플레이오프를 펼친 뒤 상위 2개 구단이 ‘이탈리안 시리즈’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이탈리아 프로 구단들은 대부분 한국이나 일본처럼 모기업 이름을 구단 명칭 앞에 붙인다. 비 EU(유럽연합) 나라 선수를 4명까지 쓸 수 있는 등 제법 리그 틀을 갖추고 있다.

사실 이탈리아는 국제야구연맹(IBAF)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리카르도 프라카리는 야구의 올림픽 재진입을 겨냥해 국제소프트볼연맹과 통합한 기구의 공동 회장직을 맡고 있다. 역시 이탈리아 출신인 알도 노타리는 1993년부터 2006년까지 IBAF 회장을 맡아 세계 아마추어 야구계를 쥐락펴락했다.


신명철 스포츠 칼럼니스트




이종길 기자 leemea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선언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선언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오전 9시)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섭 : 얼마 전에 CES 다녀오셨잖아요? 또 출국하신다고 들었는데 이번엔 어딥니까? 이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