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커피전문기업 쟈뎅은 여대생과 주부를 대상으로 쟈뎅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제 6기 쟈뎅 모니터’ 요원 20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에 한하며 쟈뎅과 커피에 관심이 높은 여대생과 주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오는 17일까지 쟈뎅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thecafemori@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여대생 10명, 주부 10명 총 20명으로 이달 19일 쟈뎅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에 선발된 요원은 오는 8월까지 총 6개월간 매 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쟈뎅의 신제품 및 주요 제품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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