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사조오양은 계열사 사조대림과 550억원 규모의 맛살, 젓갈 제품 등에 대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40%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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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기자
입력2013.02.27 10:13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사조오양은 계열사 사조대림과 550억원 규모의 맛살, 젓갈 제품 등에 대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40%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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