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달빛프린스' 시청률이 소폭 상승 했지만 동시간대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달빛프린스'는 전국 시청률 3.5%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3.4%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달빛프린스'에서는 배우 이재룡과 이훈이 '샬롯의 거미줄'이라는 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도서와 퀴즈 토크를 더한 기존 포맷을 버리고 교양을 강화했지만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는 8.4%, MBC 'PD수첩'은 3.8%를 각각 기록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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