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가수 서영은이 자신과 꼭 닮은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
서영은은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주일 전 남편 어린이와 그의 미니미와 함께 두바이 집에 왔다"며 글과 함께 생후 4개월이 넘은 자신의 아들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오기 전엔 해야 할 것 들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도착해선 두 남자들이 몸살로 열병이 나서 몸과 마음이 말이 아니었다. 이제 열도 식고 적응도 그럭저럭. 오늘은 마치 세상에 우리 셋뿐인 것 같은 늦은 아침"의 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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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곤히 잠든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통통한 볼살이 사랑스런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서영은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0월에 득남했고, 현재는 남편의 직장이 있는 두바이에 머물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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