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2일 11시 58분경 함경북도 길주 인근지역에서 발생한 인공지진과 관련해 유용규 기상청 지진관측반 사무관이 발표하고 있다. 이번 인공 지진은 지난 2009년 5월에 실시된 2차 핵실험 당시 진도 4.5보다 강한 규모 4.9로 기상청은 대규모 폭발에 의한 인공지진으로 추정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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