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 벌이고 싶은가 '공'부터 제대로 겨눠라

시계아이콘02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대학생 공모전 활용한 취업 노하우
입상땐 실무형 인재 낙점ㆍ가산점 혜택
혼자보다 역할분담 가능한 팀지원 유리
선배 합격스토리ㆍ수상작 분석도 도움


일 벌이고 싶은가 '공'부터 제대로 겨눠라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 대학생 박 모(26ㆍ남)씨는 지난해 치열한 취업전쟁에서 승리하며 기업 입사에 성공했다. 진로에 대한 확실한 목표를 세워놓고 차근차근 준비해 온 결과다. 꼼꼼하고 창의적인 성격을 가진 그는 자신의 적성에 맞게 개발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갖고 학교를 다니면서 틈틈이 공모전 등에 도전, 실력은 물론 수상경력도 쌓았다. 그리고 입사전형을 통해 목표를 향한 자신의 노력과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여 취업의 높은 문턱을 당당하게 넘어갔다.


대학생들의 상당수가 기업의 공모전에 참가한다. 입상에 성공한다면 기업의 인사담당자 등에게 자신이 실무형 인재임을 입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산점 등 혜택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도 공모전 참여를 두려워해 포기를 하거나 무계획으로 공모전에 뛰어들어 아무런 성과 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대학생들도 많다. 자신만의 공모전 활용 계획을 세우고 철저하게 준비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목적 분명하게, 공모전 선택집중=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공모전 활용을 통해 성공취업 효과를 거두려면 우선 목적을 분명히 하고 도움이 되는 공모전을 선택해 집중해야 한다.


단순히 이력서의 빈칸을 채우기 위한 시도가 아니라면 공모전으로 본인이 얻고자 하는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해당 기업 입사, 실무 경험ㆍ검증, 본인이 잘할 수 있는 분야나 적성과의 연관성 등을 통한 진로 파악, 여행ㆍ상금 수여 등 목적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공모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기업에서 진행하니까', '인기가 많은 공모전이니까' 등의 이유로 선택을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못 얻게 된다. 괜한 시간 낭비와 좌절감만 쌓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취업이 목적이라면 입상자에게 인턴 기회를 주거나 채용 시 가산점 등 특전을 주는 공모전에 도전해야 된다. 해당 기업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공모전 입상과 경험자를 우대하고 있는 기업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 지원 업종과 적성 연관성을 알고 싶다면 직무와 유사한 활동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업무 경험은 물론 실무자와의 잦은 접촉으로 업계 파악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더 명확하게는 말하자면 마케터와 기획자, 개발자 등 직업을 정했다면 각각 기획마케팅 공모전, 아이디어 공모전, 개발 프로그램 공모전 등을 준비하면 된다. 공모전 관련 정보는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 일일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펙업 공모전'(contests.saramin.co.kr)이나 씽굿 등 관련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공모전은 혼자보다는 팀으로 준비해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자료조사부터 기획, 구성, 실행 등 모든 프로세스를 진행해야 할 때는 역할 분담이 가능한 팀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 서로가 열정과 의지를 북돋아 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공모전에 따라 1차 기획서 통과 후 프레젠테이션과 면접 등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여럿이 함께하는 것이 좋다. 그룹을 구성할 때에는 친했던 친구끼리만 할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게 좋다.


일 벌이고 싶은가 '공'부터 제대로 겨눠라


◆ 관련 정보 하나하나 꼼꼼히 파악=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공모전도 하나부터 열까지 분석해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대학생들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실수하는 것들이 있다. 공모전 주제와 제출 날짜, 방법만 파악하고 관련 홈페이지 내용은 꼼꼼하게 참고하지 않는 경우다.


순서가 잘못된 것이다. 어떤 공모전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본인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공모전에 대해 자세하게 분석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공모전 홈페이지는 물론 관련 기사와 자료 등을 하나하나 잘 살펴서 회사 등 주최 기관에서 원하는 방향, 심사 기준 등을 알아봐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는 것 중 하나는 취업 합격 스토리다. 공모전도 마찬가지다. 수상작과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면 유리하다. 수상작을 통해 본인이 준비하고 있는 것의 부족한 부분이나 중복되는 부분 등을 체크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수상작을 참고한 후, 이를 더욱 발전시켜서 본인만의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다. 눈속임으로 따라하면 절대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 수 없다.


특히 해당 기업과 기관에서 공모전을 진행하는 목적을 이해하면서 수상작들의 강점을 평가한다면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사회에 물들지 않은 대학생의 순수함과 참신함을 드러낼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고 준비한다면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도 있다.


공모전은 취업 경쟁만큼이나 치열하다. 수상의 혜택이 소수에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러 번 공모전에 참여해도 수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상에 실패했다고 좌절하면 본인만 손해다. 도전했던 과정 자체가 경력이 될 수 있고 공모전을 함께 준비했거나 관련된 사람들은 취업은 물론 사회생활에서도 도움을 주는 인맥이 되므로 긍정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공모전 도전을 위해 조사했던 자료와 소통 노하우, 원만한 관계 유지 등은 취업과 회사 생활에 꼭 필요한 능력이다. 진행했던 업무 프로세스와 성과 등을 정리해 두면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거나 면접 답변 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비슷한 취업 목표를 두고 준비 중이라면 본격적으로 구직활동을 시작했을 때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