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민족 최대명절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한 손자와 할머니가 아쉬움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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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3.02.11 15:41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민족 최대명절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한 손자와 할머니가 아쉬움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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