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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입학식 끝나고 어디갈까? 특급호텔에선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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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입학식 끝나고 어디갈까? 특급호텔에선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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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졸업, 입학 시즌이 다가왔다. 진로와 취업고민에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지만 특급호텔이 내놓은 졸업&입학 프로모션으로 오늘 하루만은 가족, 친구들과 힘찬 새출발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보자. 졸업입학증서를 제시하면 50% 할인부터 무료혜택까지 받을 수 있으니 꼭 잊지말고 챙겨가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에서는 이달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졸업생과 입학생을 위한 축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동안 졸업생 또는 입학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서를 가지고 오면 4인 이상 방문 시 해당자는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념 사진촬영과 축하 케이크도 함께 증정되어 새로운 출발을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사전 예약 시). 가격은 점심 6만3800원, 브런치 6만9000원, 저녁 7만1500원 (성인기준, 부가세 포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에서는 졸업과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의 ‘뉴 스타트 프로모션’을 3월 8일(단 2월 14일 제외)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한다. 졸업생, 입학생을 동반한 20명 이하 모임에는 식사비의 20% 할인, 21명 이상 고객들에게는 식사비의 10%을 할인해 준다. 그랜드 키친와 브래서리의 1인 이용 금액은 주중 점심 6만 7000원, 저녁 7만 9000원이며 중복할인은 불가하다.


졸업&입학식 끝나고 어디갈까? 특급호텔에선 50% 할인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은 졸업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하여 졸업생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한다. 뷔페 레스토랑은 이달 28일까지 초콜릿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00여가지의 다양한 글로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뷔페는 한 달간 멕시칸 닭고기 스튜와 초콜릿, 농어와 화이트 초콜릿 중 선택 가능한 메인 메뉴, 초콜릿을 입힌 앙증맞은 딸기와 초콜릿 등 다양한 디저트로 구성된 초콜릿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특별히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뷔페를 방문하는 4인 이상의 가족 단위의 고객에 한해 1명의 졸업생에게 뷔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단 졸업증 지참시.

밀레니엄 서울힐튼 뷔페식당 오랑제리에서는 졸업시즌인 2월 한 달 동안 오랑제리를 이용하는 고객 중 졸업생(초등학교 이상)에게 오랑제리 무료 식사권(졸업생 1명당 1매)을 제공한다. 졸업생은 학생증을 제시하여야 하며 졸업생에게 제공된 무료식사권은 제공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오랑제리 재방문시 사용가능하다. 가격은 점심 뷔페 성인 6만4000원, 어린이 3만8400원. 저녁 뷔페 성인 6만9000원, 어린이 4만1400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카페 아미가’에서는 2013년도 졸업과 입학을 시즌을 맞아 3월 15일까지 특별한 날을 더욱 뜻 깊게 보낼 수 있는 ‘졸업입학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졸업, 입학생을 동반한 4인 이상 가족 식사 시, 졸업 또는 입학생 한 명에게 카페 아미가의 뷔페를 무료로 제공하며 특히 점심 헬씨 뷔페 이용 시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샴페인 1잔씩을 제공한다. 가격은 점심 헬씨 뷔페기준 어른 5만6500원, 어린이 2만8250원이며, 저녁 와인 뷔페는 어른 6만4000원부터 어린이 3만2000원부터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본격적인 입학 및 졸업 기간을 맞아 졸업자 또는 입학자 본인에게는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특별 레스토랑 프로모션을 오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 ‘카페 엘리제’에서 점심 또는 저녁 뷔페를 이용하거나 스테이크 레스토랑 ‘맨해튼 그릴’에서 얼티밋 런치 뷔페를 이용하는 졸업·입학생 본인은 6~7만원 상당하는 뷔페 메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소 4인 가족 기준 당 1명에게 적용되며 졸업증 또는 입학증을 지참하여 직원에게 제시해야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졸업&입학식 끝나고 어디갈까? 특급호텔에선 50% 할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는 졸업생, 입학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한다. 한식당 유라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산 육우 등심, 토시살 등 모둠 접시 1인 280g 및 무제한 샤브샤브 뷔페로 이루어진 ‘牛 샤브 356’를 졸업생· 입학생들에게 50% 할인을 해준다. 초등학교 입학생과 졸업생은 무료다. 이 이벤트는 3월 1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3인 이상 이용 시 1인에 한해 혜택이 주어진다. 가격은 4만1000원.


세종호텔 와인&다이닝 베르디는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3월10일까지 졸업, 입학생을 동반한 4인 이상 고객에 한해 1인 무료 식사 혜택이 제공되며 3인 이상 이용 고객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 혜택으로 수제 초콜릿 또는 하우스 와인 또는 주스 중에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베이커리 이용시 20%할인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도심 속 자연공간 메이필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과 한식당 ‘낙원’은 졸업생을 동반한 4인 이상 가족이 식사 시 졸업생 1명의 식사가 무료이며 4인 미만 가족 식사 시에는 졸업생 1명의 식사에 대해 5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식사 후기를 호텔 블로그(mayfieldkor.blog.me)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해당 업장 2인 식사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정규졸업장 또는 졸업증명서를 사전에 제시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미슐랭’은 성인 기준 점심 5만 원, 저녁 5만 8000원, ‘낙원’은 4만 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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