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GM이 설을 맞아 2월 한달간 경차인 스파크를 최장 3년간 무이자 할부 판매한다.
무이자 할부 조건은 선수금에 따라 다르다. 만약 차 구매시 신차가격의 30%를 낸다면 36개월간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선수율로 20%를 내면 24개월간, 10%일 때는 12개월간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또 12347할부 프로그램도 내놨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파크를 산다면 선입금 10만원에 연리 1% 조건의 12개월 할부부터 연리 7%의 60개월 할부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특별 저리할부(수금 10만원 + 12/24/36개월 3.9% 할부,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올란도, 캡티바 한정) ▲최고급 블랙박스 증정(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캡티바. 단, 무이자/12347할부/특별저리할부 제외) ▲차종별 유류비 특별 지원(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올란도, 캡티바) ▲마티즈 CVT 보유고객 특별지원 ▲개인택시사업자 올란도 택시 구매시 부가세 지원 ▲카마로 10% 특별 할인 등도 진행한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2월 한달 동안 고객들이 한국지엠 차량을 구입해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판촉 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