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NHN이 국세청 세무조사 소식에 급락세다.
5일 오전 9시21분 현재 NHN은 전날봗 8000원(3.29%) 내린 23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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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HN 관계자는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대기업의 경우 5년마다 한 번씩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것일 뿐"이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NHN은 2007년 처음으로 세무조사를 받아 약 14억8500만원의 법인세 추징금을 부과받았으며 이번이 1999년 창사 이래 두번째 세무조사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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