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가수 알리가 산다라박과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졌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알리는 "날 올드하게 봐주는 게 좋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희열은 알리에게 동갑내기 친구를 물었고 알리는 2NE1의 산다라박을 언급했다.
또한 알리는 개그우먼 박지선과도 동갑이라고 말했고 "나는 귀염성도 있고 피부도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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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희열은 노안 굴욕에 대한 미안한 듯 "애굣덩어리라 선배들이 너무너무 예뻐한다"라고 알리의 편을 들었다.
한편 가수 알리는 지난 해 KBS2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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