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전주 완산경찰서는 1일 0시20분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강북구청 인근 길가에서 수갑을 풀고 도주한 강지선(30)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전과 6범인 강씨는 지난달 28일 전북 전주에서 수갑에서 손을 빼낸 후 도주했던 절도 피의자다.
완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강씨가 서울에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서울지방경찰청과 합동 작전을 펼쳐 도주 닷새째 만에 강씨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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