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과정 임업종사자·귀촌자 등 90명 22일까지 접수, 3월8일 개강…임야로 돈 버는 현장중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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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조연환, 전 산림청장, 원장 설동호 전 한밭대 총장)가 제5기 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임야를 갖고 있거나 임업종사자, 귀농·귀촌자, 산림관련공무원,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2월22일까지 선착순 뽑는다. 인원은 90명이며 교육비는 250만원. 현장실습과 사례중심으로 1년 과정(2013년 3월8일~내년 2월21일, 158시간)이다.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에 역점을 둔다. 특히 공주시농업기술센터, 공주한옥마을, 전국 주요 임업현장에서 산림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산림정책, 산림경영, 산야초,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산양삼, 분재관리, 숲 해설 및 치유, 야생화 등의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인터넷(http://www.forest21.or.kr)이나 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 ), 이메일(jcan600@nate.com)로 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042-471-9963, 9960~1)로 물어보면 된다.
한편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 맞춤형교육을 목적으로 2010년 12월 국내 처음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열었다. 1~4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엄격하게 심사한 뒤 각 90명씩 합격해 졸업했거나 다니고 있다.
주요 졸업생은 ▲1기 김영만 옥천군수, 송영선 진안군수, 이석화 청양군수 등 ▲2기 박우량 신안군수, 박환용 대전시 서구청장, 원종태 여주군산림조합장, 임수진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조웅래 (주)선양 회장 등 ▲3기 박주원 전. 신한은행부행장, 서백영 유한킴벌리 감사 최영호 진안군산림과장, 이규수 전 산림조합중앙회 충남도회장, 강충구 남원산림조합장, 정용기 대덕구청장 등 ▲4기 권선택 전 국회의원 등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 임원진은 조연환 이사장(제25대 산림청장), 설동호 원장(4~5대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안진찬 부원장(ITI 대표)으로 이뤄져있다.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하문섭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이 고문이며 김성연 한국양묘협회장, 신종현 한국임업후계협회장 등 16명이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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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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