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한일건설은 지난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선자령(해발 1157m)에서 장현 대표이사 등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수주기원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직원 모두가 배수의 진을 치고 반드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면서 "수주목표를 초과 달성해 경영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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