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HMC투자증권과 방카슈랑스 업무 제휴를 맺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21일부터 HMC투자증권 전국 51개 지점을 통해 ‘(무)비바즉시연금보험’, ‘(무)비바플러스저축보험’,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Ⅲ’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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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바즉시연금보험’은 1년 확정 공시이율을 적용해 안정적인 연금 수령이 가능하며 ‘(무)비바플러스저축보험’은 적립형의 경우 해지공제액이 없어 해지시 환급률이 높다.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Ⅲ’는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으로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가 HMC투자증권을 제휴사로 추가함에 따라 제휴사 수는 총 9개, 영업지점은 전국 2100여 개로 늘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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