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미국 톱 모델 겸 방송인 타이라 뱅크스의 한복 입은 모습이 화제다.
지난 14일 타이라 뱅크스는 "Happy Korean New Year!"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유투브와 트위터에 올렸다.
티아라 뱅크스는 영상에서 "한국인 파트너들을 통해 어른들에게 절 하는 한국의 전통적인 새해맞이 방법이 무척 부러웠다"며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한복을 입고 한국식으로 절하는 법과 한국어로 하는 새해 인사를 배우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티아라 뱅크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한국말로 말하며 큰절을 하는 모습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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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한복 입은 티아라 뱅크스 놀랍다", "모델이 입으니 역시 멋있네", "티아라 뱅크스의 한국사랑 벅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이라 뱅크스는 세계적 슈퍼모델로 국내에서는 '도전 슈퍼모델' 진행자로 잘 알려져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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