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권지혜 삼홍테크 대표(왼쪽)가 직접 홀트아동복지회측에 3000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550,376,0";$no="20130115091447261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비데 전문업체 삼홍테크는 지난해 전액기부 특별 판매행사로 마련된 4500만원을 소외된 아동과 미혼모를 위해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권지혜 삼홍테크 대표는 이날 홀트아동복지회를 방문, 실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의 이름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난 10일에는 구세군 미혼모 복지시설 '두리홈'을 방문, 판매수익금 1500만원을 자립기반이 취약한 미혼모를 위한 육아지원금으로 전달했다.
삼홍테크 관계자는 "생색내기식 수익금 일부 기부에서 벗어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유스파만의 고유 기부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홍테크는 지난해 12월 26일 소외된 영유아를 위한 기부금 마련을 35만원 상당의 고급 리모컨형 비데 UB-6535RW를 60% 파격 할인된 15만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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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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