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가수 빅죠가 100kg을 감량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헬스트레이너 숀리와 함께 듀스의 '나를 돌아봐'를 다이어트에 관련된 가사로 개사 해 열창했다.
그동안 육중한 몸을 보였던 빅죠는 훨씬 가벼워진 몸으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숀리는 초고도 비만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빅죠에 대해 언급하며 "10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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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빅죠 의지 대단해", "요요 없이 목표 달성 했으면 좋겠다", "더 빼면 멋있어질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6월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숀리의 지도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빅죠는 6개월 만에 본래 체중 273kg에서 약 100kg를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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