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안 함초의 특별한 이야기>④다양한 활용법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승남]


④신안 함초의 다양한 활용법

웰빙시대 만능식품…발효시키면 효용성 극대화


<신안 함초의 특별한 이야기>④다양한 활용법
AD


함초는 식물이 거른 깨끗한 나트륨을 비롯 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분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또 식이섬유,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콜린, 비테인, 게르마늄, 셀레늄 등 수많은 미량 원소들을 간직해 그 활용성이 매우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웰빙을 우선시하는 음식문화의 확산으로 패스트푸드나 화학성분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면서 순수하게 자연에서 얻은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함초는 이러한 현대인의 욕구에 걸맞는 친환경 특용작물이다. 몸에 이로운 천연의 식물이라는 점에서 함초는 여러 식품과 생활용품의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각종 음식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분말, 액상제품 등 건강식품으로 변신하고 있다.


또 비누·치약 등 의약부외품, 화장품, 동물사료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만능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1) 함초 이용법

5~6월께 부드러운 함초를 채취해 나물이나 샐러드, 생즙을 만들어 먹으면 개펄식물의 상큼한 맛과 건강을 꾀할 수 있다. 수분 함량이 높은 6~7월께에는 함초를 발효시켜 마시거나 여러 음식 조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함초를 나물로 먹으려면 생초를 깨끗이 다듬어 씻은 뒤 끓는 물에 데쳐 무치거나 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 된다.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입에 맞다.


다듬은 생초를 상추나 양파, 오이, 과일과 함께 샐러드로 만들어도 별미이다. 피클이나 장아찌를 만들어도 좋다.


생초로 즙을 내 마셔도 좋지만 짜고 아린 맛이 느껴진다면 생초에 과일이나 요거트, 우유 등과 섞어 먹으면 된다.

<신안 함초의 특별한 이야기>④다양한 활용법


8~9월이면 함초는 다 자란다. 이 때의 함초는 베어다 말려 그 추출물을 조리에 이용할 수 있다. 건초를 가루로 만들어 먹어도 되고, 된장·고추장 등 장류를 비롯, 국수·떡·피자·빵 등에 이용하기도 한다. 또 모든 요리에 간과 맛을 내는 조미료로 써도 좋다.


김치 양념에 함초를 넣으면 쉽게 시어지지 않고 맛이 깔끔해지며 식감도 아삭거린다. 육류나 생선 요리에 넣으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비린내가 줄어든다. 된장고추장에 넣으면 맛과 함께 영양도 좋아지고 팡이가 피지 않는다.


이에 따라 최근 함초 분말이나 추출액을 이용한 함초 양념갈비, 함초 양념통닭 등 프랜차이즈 사업도 활성화 되고 있다. 또 함초를 첨가한 게장과 간고등어, 닭고기 가슴살 조미육, 함초족발, 함초국수, 함초만두, 함초두부 등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함초시장을 키우려면 무엇보다 양질의 함초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게 관건이다. 오염된 지역에서의 함초 채취를 막고,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발 더 나아가 철마다 맛과 성분이 다른 함초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하는 노력도 요구된다.


(2) 함초 발효법

함초는 실상 짜기 때문에 좋은 것인데도 사람들은 짜면 해롭다는 고정관념으로 거부감을 갖게 된다. 처음으로 접하는 심리적 부담감과 일정량(분말 기준 1회 3~6g, 1일 6~12g) 이상을 섭취해야 하는 불편과 번거로움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함초를 발효시키면 생초나 건초 추출액의 아린맛, 쓴맛이 사라지고 짠맛이 줄어들기 때문에 마시기에 편리하다.

<신안 함초의 특별한 이야기>④다양한 활용법


함초의 즙이나 추출액은 쉽게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유통 등에 있어 비생산적이다.
숙성된 발효액은 상온에서 자유롭게 유통 되어도 문제가 없다. 또 함초를 발효시키면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미생물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효액 고유의 풍미와 향취로 미각을 높일 뿐 아니라 체내 흡수도 좋아진다.


함초 효소액으로 액상제품을 제조하거나 환 또는 과립 제조를 위해 혼합 반죽할 때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일반 가공품에 비해 함초 효소액은 음식 조리나 장류식품, 음료 등 다용도로 활용하는 데 훨씬 이점을 지니는 것이다.


함초 발효 방법으로는 생초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생초 착즙액, 건초 추출액, 분말 이용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가장 손쉬운 것은 생초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생초 발효 방법에는 설탕(과당)을 넣어 발효시키는 방법(유당발효), 설탕을 넣지 않고 발효시키는 방법(무당발효)이 있다. 이 방법은 미생물들의 번식 조건을 갖춰 3~4개월의 짧은 기간에 발효시키는 것으로 발효 설비 및 일정한 온도 유지 등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다.


<자료 제공 : 신안함초향토자원화사업단>




김승남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