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화려하게 장식된 로비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호텔의 로비라운지 중간에 위치한 분수대에는 약 5m 크기의 진저브레드 하우스가 설치되어 있으며 로비라운지에서 프론트 데스크를 가는 길목에는 윈터 원더랜드 콘셉트의 ‘화이트&골드 크리스마스 트리’가 길게 줄지어 세워져 있다. 또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소중한 사람과 사진을 찍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에 더해 2012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저녁 9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로비라운지 델마르에서 펼쳐지는 ‘제야의 종소리’ 카운트다운 파티는 더욱 특별한 연말연시를 선사한다.
와인 또는 생맥주와 함께 핑거푸드를 즐기며 감미로운 팝페라와 재즈 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에 더해 전문 MC가 선사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객실 숙박권, 와인 세트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는 행운권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연말에 빠질 수 없는 ‘타종식’ 또한 로비라운지 중앙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로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3만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 문의 02-3440-8000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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