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속에 한숨있고 9억 속엔 환호성 1000조 속엔 피눈물

시계아이콘02분 2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012 대한민국 경제, 숫자에 울고 웃었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012년이 딱 열흘 남았다. 올 한 해는 여느 때보다 명(明)과 암(暗)이 극명히 갈렸다. 안으로는 경제성장률 둔화와 가계부채 급증 등 역병을 앓았지만, 밖으로는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점령했고 세계 각국에 '강남스타일'이라는 팡파레를 울렸다. 동시에 20년 만에 총선과 대선이 한 해에 치러진 '정치적 격동기'이기도 했다. 2012년을 촘촘히 수놓은 숫자들을 통해 올 한 해 한국경제를 되짚어본다. <편집자주>

2%대…올 경제성장률 전망치=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2%대로 추락했다. 이미 국제통화기금(IMF)를 비롯해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ㆍ민간연구소들은 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대에서 2%대로 내려잡았다. 세계경제 회복세가 둔화되면서 무역의존율이 높은 우리나라도 장기 저성장 구조에 진입했다는 진단이다. 한은의 올해 경제성장 전망치는 2.4% 이나 현재로선 이 마저도 달성하기 힘들다.


10%…수입차 시장점유율 첫 돌파= 수입차 시장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10%를 넘어섰다.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누적 판매대수는 12만195대로, 시장점유율 10.2%를 기록했다. 연말까지 13만대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입차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로 본다면 현대차와 기아차에 이은 3위에 랭크되는 셈이다.

30년…만기물 국채 첫 발행= 지난 9월11일 국채 역사상 첫 30년 만기물이 발행됐다. 선진국형 장기물이 발행됐다는데 의미가 있다. 초기 30년물에 대한 개인 수요가 몰리며 '묻지마 투자'가 일어나기도 했지만 지난달부터 채권 금리가 급격히 오르고 있어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고 있다. 현재 30년물 중 개인 비중은 38%가량으로 추정된다.


1000만…올 외국인 관광객 수= 올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최초로 1000만명을 넘어섰다. 1000만번째 관광객은 지난 11월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 예수팡(58), 리팅팅(28)씨 모녀에게로 돌아갔다. 우리나라는 케이팝(K-POP)의 인기를 활용한 한류 마케팅, 쇼핑 매력 홍보 등의 효과로 '외국인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이했다


1303만2027…영화 도둑들 관객수= 지난 7월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이 1303만2027명의 관객을 동원해 한국영화 역대 최다 관객의 신기록을 세웠다. 이전까지는 2006년 '괴물'이 1301만9740명으로 흥행 1위였다.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모인 '도둑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1577만3128…朴 당선인 득표수=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당선인이 얻은 표수. 문재인 후보는 1469만2632표를 얻었다. 지난 1987년 대통령 직선제 개헌 이후 과반 득표 대통령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당선인은 역대 대선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최다득표자' 기록도 갈아치웠다.


3000만…스마트폰 판매대수= 지난 8월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3000만명 시대가 열렸다. 2009년 11월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온 지 2년9개월 만이다. 지난해 3월 1000만명을 넘어선 이후 같은 해 10월 2000만명을 기록했고 10개월 만에 다시 30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서비스를 시작한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가 올 연말 1600만명 돌파가 유력해 향후 스마트폰 가입 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5000만…우리나라 인구 수= 6월 23일 오후 6시18분. 한 병원에서 3.165kg의 여자아이가 태어나면서 우리나라가 인구 5000만명 시대에 진입했다. 1983년 4000만 인구 시대를 연 이후 29년 만이다. 세계인구가 70억 5천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우리나라는 전세계 인구의 0.71%를 차지한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GDP) 2만 달러에다 인구 5000만명을 달성한 일곱번째 나라가 됐다. '20-50클럽'에의 진입이다.


1억…한국영화 누적 관객수= 올해 지난 11월 기준으로 한국영화 관객 수가 사상 첫 '1억명'을 돌파했다. 인구 5000만명을 기준으로 하면 한 사람당 올해 평균 2편의 한국영화를 본 셈이다. 올 들어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두 편의 '1000만 관객' 영화가 탄생하고, 400만 관객 이상 동원 영화도 9편이 나오면서 한국영화가 '신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했다.


9억9427만…싸이 유튜브 조회수= 경기침체 속 B급 문화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가수 싸이가 세계를 제패했다. 동영상전문사이트 유투브에서 21일 현재 조회수 9억9427만건을 넘어서면서 6개월만에 유튜브 역대 최고의 조회수를 보유한 동영상이 됐다.


200조…삼성전자 시가총액= 지난 10월2일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한국 증시 사상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이후에도 삼성전자의 주가는 역대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며 지난 14일 장 중 153만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사상최고 실적경신 행진 등이 주가에 반영된 데 따른 상승세로 분석됐다. 21일 장 초반 삼성전자의 시총은 217조원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1000조…가계빚 규모= 1000조원이 넘는 가계부채는 우리 경제의 뇌관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말 현재 가계부채 총액은 937조5000억원이다. 여기에 소규모 개인사업자와 민간 비영리단체의 부채까지 포함하면 올 3분기 가계부채는 총 1066조5450억원으로 이미 1000조원을 넘어섰다.


2000조…전국 아파트 시총액= 전국 아파트 시가총액이 2000조원을 돌파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는 5만3381개 단지, 815만5923가구이며 12월 현재 이들 아파트 시가총액 평균치는 1929조1123억원에 달한다. 평균치보다 5% 높은 상한가격으로 치면 아파트 총 시가는 2025조원까지 불어나게 된다.


1조달러…무역 달성액= 지난 10일 오전 11시6분 우리나라 무역 규모는 수출 5128억달러, 수입 4872억달러로 1조달러를 돌파했다. 2년 연속 무역 1조달러를 넘는 신기록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